top of page
앵커 1


Design team: Nam Soohyoun, Choi Sunmi



A 80s regular house with small rooms. We tore down walls and slabs to create a communal space that can act as a quick-bite, sometimes bar and sometimes full banquet. For the attic, we revealed the sculptural shapes hidden behind the old ceiling. It will be home for a newly weds. As for the cradle room, we created a little opening to living room that can act as a door for the soon-coming little one.

다락을 통해 보이드를 찾다.


80년대에 지은 빌라의 답답한 공간. 우리는 벽을 없애고 슬라브를 제거해 아침에는 간단한 식사, 또는 바, 또는 많이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을 만들었다. 다락의 천정을 제거해서 박공지붕이 가지고 있는 조각적인 형태를 드러내어 공간감을 만들고, 신혼을 위한 집이기 때문에, 앞으로 아가가 자랄 방과 거실 사이에는 작은 문을 만들어 연결성을 높였다.

bottom of page